치킨 먹은 날도, 못 먹은 날도 여기로
TUREFF• •0
배틀그라운드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을 열었습니다. 솔로부터 스쿼드까지, 에란겔의 들판에서 살아남은 모든 분들 반가워요. 같은 맵에서도 매번 다른 판이 펼쳐지니, 여러분이 겪은 한 판 한 판이 곧 이 공간의 이야깃거리입니다.
한 판 한 판이 다른 게임이라 할 이야기가 넘치죠. 몇 가지 던져 볼게요.
- 첫 낙하지점은 어디를 선호하시나요, 핫플인가요 조용한 곳인가요
- 자기장 운영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
- 가장 손에 맞는 총기와 파츠 조합
- 스쿼드에서 기억에 남는 역전극이나 황당한 사건
하이라이트 클립 공유도 환영이고, 같이 할 파티원 구하는 글도 괜찮습니다. 다만 핵이나 특정 유저 저격은 삼가 주세요. 기분 좋은 게임 이야기로 채워 가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