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음이 무거운 날, 천천히 이야기해도 괜찮아요

TUREFF• •0
이곳은 마음이 힘들 때 편하게 이야기를 꺼낼 수 있는 공간입니다. 잘 정리되지 않은 말이어도 괜찮고, 다른 분의 글을 읽기만 해도 괜찮습니다. 부담 없이 이런 이야기를 나눠 보면 어떨까요.
  • 오늘 하루 마음 상태를 한 줄로 적어 보기
  • 힘들 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던 작은 습관
  • 누군가에게 들었던 위로가 되는 말
  • 상담이나 병원을 알아보면서 궁금했던 점
여기서 나누는 이야기는 서로의 경험이지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. 치료나 약에 관한 판단은 꼭 전문가와 함께해 주세요. 댓글을 남길 때는 판단이나 훈계보다 들어 주는 마음을 부탁드립니다. 지금 스스로를 해칠 것 같은 생각이 든다면 혼자 견디지 마시고 자살예방상담전화 109, 또는 긴급한 경우 112나 119에 바로 연락해 주세요.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.

Comments (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