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반복 재생 중인 트랙 하나씩 던져 주세요
TUREFF• •0
국내외 힙합을 좋아하는 리스너들의 공간입니다. 비트 위에 얹힌 한 줄의 가사가 누군가에게는 하루를 버티는 힘이 되기도 하죠.
그래서 이곳에서는 곡 이야기를 조금 깊게 해 보고 싶어요. 소름 돋았던 벌스는 어떤 부분이었는지, 붐뱁과 트랩 중 어느 쪽에 더 끌리는지, 앨범 단위로 꼭 들어 봐야 한다고 생각하는 작품은 무엇인지. 샘플링이나 프로듀서 취향 이야기도 반갑습니다.
추천곡을 올릴 땐 어떤 점이 좋았는지 한두 줄만 덧붙여 주세요. 취향은 달라도 아티스트와 서로를 존중하는 대화를 부탁드립니다. 기다리던 앨범이 나오는 날엔 채팅방에서 함께 들어요.